두 번째로 KOSR 세미나에 참석했다.
Windows7에서 차이점 등이 주요내용.
강사가 세미나 보다 뒷풀이가 더 유익할 거라고 해서 참석했는데 완전 큰 수확.
드라이버 개발자를 위한 윈도우 파일 시스템 저자이신 이병오님을 비롯하여
경쟁회사에서 나랑 똑같은 업무를 하는 개발자분 및 여러 회사의 개발자분을 만났다.
디바이스 드라이버 관련 세미나라 나와 같이 길을 찾는 사람,
그 길을 알려주는 사람을 두루두루 만나다보니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..
답답했던 질문, 개발 이야기, 회사 이야기 맘껏 할 수 있는 자리
그런 자리에 있으면 질문 하나에 답변이 쏟아지므로 그렇게 유쾌할 수가 없다.
또한 답답함도 풀렸다!!